
구축 사례
구축 경험
지원 모듈
ALM, 왜 필요한가?
ALM은 요구사항, 이슈, 소스코드, 테스트, 배포 이력을 하나로 연결해 소프트웨어 개발 전 과정을 추적 가능하게 만드는 관리 체계입니다.
감사 대응과 변경 영향 분석에 시간이 오래 걸려요
요구사항 추적이 어렵습니다
요구사항-코드-테스트 자동 연결
요구사항부터 테스트 결과까지 연결해 변경 영향과 감사 증빙을 빠르게 확인합니다.
브랜치 충돌과 릴리즈 누락이 반복돼요
형상 관리 기준이 제각각입니다
릴리즈 기준과 변경 이력 표준화
Git/SVN 저장소와 브랜치 정책을 통합해 릴리즈별 변경 이력을 명확하게 관리합니다.
출시 후 결함이 뒤늦게 발견돼요
테스트와 결함 관리가 분리돼 있습니다
결함-테스트-배포 흐름 연결
테스트 케이스와 결함, 빌드 결과를 연결해 품질 리스크를 출시 전에 차단합니다.
수동 빌드와 배포로 반복 작업이 많아요
배포 주기가 느립니다
빌드-테스트-배포 자동화
CI/CD와 승인 절차를 연계해 반복 작업을 줄이고 배포 실패 시 빠르게 복구합니다.
DevOps CI/CD 워크플로우
TeamForge를 중심 백본으로, 오픈소스 도구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됩니다. 각 단계를 클릭하면 TeamForge의 역할과 연동 도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획
DEV소프트웨어 개발의 출발점으로, 고객 요구사항을 체계적으로 수집·분류하고 스프린트 단위로 배분합니다. 이 단계에서 정의된 요구사항이 이후 모든 단계의 추적 기준점이 됩니다.
- 고객 요구사항을 기능 요구사항(FR)과 비기능 요구사항(NFR)으로 분류하고, 우선순위(MoSCoW: Must/Should/Could/Won't)를 지정합니다.
- 예시: "결제 모듈 PCI-DSS 인증 대응" 요구사항을 등록하면, 관련 코드 커밋·테스트 케이스·배포 이력까지 자동으로 추적 체인이 형성됩니다.
- 스프린트 백로그에 배분된 항목은 팀원별 업무량(WIP Limit)을 고려하여 자동 할당되며, 일일 스탠드업 시 진행률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방산·자동차 프로젝트에서는 DO-178C / ISO 26262 안전 등급(ASIL)별 요구사항을 별도 관리하여 인증 심사 시 즉시 제출 가능한 추적 매트릭스를 생성합니다.
TeamForge: 요구사항 관리·추적
Tracker에서 요구사항 등록 → 스프린트 배분 → 코드·테스트 자동 연결로 추적성 확보
연동 도구
요구사항·이슈 통합 관리, 양방향 추적성 자동 확보
애자일 프로젝트 관리, 스크럼/칸반 보드
경량 이슈 트래킹, 간트 차트 지원
핵심 서비스
digital.ai TeamForge — 요구사항·이슈·소스코드 통합 관리
TeamForge는 소프트웨어 개발의 전 과정(요구사항 정의 → 설계 → 개발 → 테스트 → 배포)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추적·관리합니다. 특히 방산·자동차 등 안전표준(ISO 26262, DO-178C) 준수가 필요한 개발 환경에서 요구사항-코드-테스트 간 추적성(traceability)을 자동으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기능
주요 기능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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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Forge 구축
TeamForge는 소프트웨어 개발의 전 과정(요구사항 정의 → 설계 → 개발 → 테스트 → 배포)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추적·관리합니다. 특히 방산·자동차 등 안전표준(ISO 26262, DO-178C) 준수가 필요한 개발 환경에서 요구사항-코드-테스트 간 추적성(traceability)을 자동으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 요구사항 ↔ 코드 ↔ 테스트 양방향 추적(traceability)
- 결함 관리 및 우선순위 자동화
- CI/CD 파이프라인 통합 (Jenkins·GitLab)
- 컴플라이언스 보고서 자동 생성
- Git·SVN 소스코드 통합 관리
Agile 전환 지원
워터폴 방식으로 운영하던 개발 조직이 Agile로 전환하려면, 도구 도입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아이씨티피플은 조직 구조 컨설팅, 역할 재정의, 파일럿 프로젝트 실행, 회고 문화 정착까지 변화 관리(OCM)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도구는 TeamForge Agility 또는 고객 선호 도구(Jira 등)를 활용합니다.
- 스크럼·칸반 보드 구성 및 워크플로우 설계
- 스프린트 계획·회고 자동화
- OKR·KPI 연동으로 성과 가시화
- 개발 속도(Velocity)·리드 타임 측정
- 파일럿 프로젝트 기반 단계적 전환
CI/CD 파이프라인
개발자가 코드를 커밋하는 순간부터 빌드·테스트·스테이징 배포·운영 배포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합니다. Jenkins·GitLab CI·GitHub Actions 등 고객 환경에 맞는 도구를 선택하고, 배포 실패 시 자동 롤백 및 슬랙 알림 체계를 함께 구성합니다.
- 빌드·테스트·배포 전 과정 자동화
- Jenkins·GitLab CI·GitHub Actions 연동
- 스테이징→운영 단계별 승인 게이트
- 배포 실패 시 자동 롤백
- 배포 현황 실시간 모니터링 대시보드
테스트 자동화
수동 테스트에 의존하는 품질 검증 체계를 자동화로 전환합니다. 단위 테스트(JUnit·pytest)부터 UI 자동화(Selenium·Playwright), 성능 테스트(JMeter)까지 계층별 테스트 전략을 수립하고, CI 파이프라인에 통합하여 코드 변경마다 자동 검증이 실행됩니다.
- 단위·통합·E2E 계층별 테스트 전략 수립
- JUnit·pytest 기반 단위 테스트 프레임워크
- Selenium·Playwright UI 자동화
- JMeter 성능·부하 테스트 자동화
- 테스트 커버리지 실시간 리포트
컴플라이언스 대응
ISO 26262(자동차 기능안전), DO-178C(항공 SW), IEC 62304(의료기기 SW) 등 안전 표준 인증을 위한 추적 가능성(Traceability) 체계를 구축합니다. 요구사항-설계-코드-테스트-결함의 모든 연결 고리를 시스템이 자동으로 관리하고, 감사 증빙 보고서를 즉시 생성합니다.
- ISO 26262 / DO-178C / IEC 62304 추적 매트릭스
- 요구사항↔코드↔테스트 자동 연결
- 변경 영향 분석(Change Impact Analysis)
- 감사 증빙 보고서 자동 생성
- 컴플라이언스 상태 실시간 대시보드
도입 효과
실제 구축 사례 기반의 평균 개선 수치입니다. 고객사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결함 탈루율
75% 감소
요구사항 추적률
145% 향상
배포 주기
8배 단축
컴플라이언스 감사 준비
98% 단축
파트너 & 기술
왜 아이씨티피플인가?
digital.ai 공식 파트너
국내 digital.ai 공식 리셀러 — 최신 버전 기술 지원
업종별 커스터마이징
방산·전자·자동차 SW 개발 환경에 맞는 워크플로우 구성
컴플라이언스 대응
ISO 26262·DO-178C 등 안전표준 추적 가능성 확보
기존 도구 통합
Jira·GitHub·Jenkins 등 기존 개발 도구와 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