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축 사례
구축 경험
지원 모듈
왜 필요한가?
ALM(애플리케이션 수명주기 관리)은 소프트웨어의 요구사항 정의부터 설계·개발·테스트·배포·유지보수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특히 방산·자동차·의료기기 등 안전표준 준수가 필수인 산업에서는 요구사항-코드-테스트 간 추적성(traceability) 확보가 법적 의무입니다.
감사 수 주 · 역추적 불가
요구사항·소스코드·테스트 결과가 Excel, 이메일, 개별 도구에 산재하여 연결 고리가 끊어집니다. 감사 시 추적성 증빙 자료를 수집하는 데만 수 주가 소요되고, 변경 사항이 어떤 요구사항에서 비롯되었는지 역추적이 불가능합니다.
원클릭 감사 보고서 생성
TeamForge가 요구사항 → 코드 커밋 → 테스트 케이스 → 결함을 자동으로 연결합니다. 변경 사항 발생 시 영향 범위를 즉시 파악하고, 감사 증빙 보고서를 원클릭으로 생성할 수 있습니다.
버전 혼재 · 병합 충돌 빈발
개발 소스 코드가 로컬 PC, 공유 폴더, 여러 Git 저장소에 분산되어 어떤 버전이 최신인지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브랜치 전략이 없어 병합 충돌이 빈번하고, 릴리즈에 포함된 코드를 특정할 수 없어 장애 원인 분석이 지연됩니다.
베이스라인 자동 관리
Git·SVN 저장소를 TeamForge 플랫폼으로 통합하고, 표준 브랜치 전략(Git Flow)을 수립합니다. 릴리즈별 코드 베이스라인이 자동 관리되어, 특정 버전에 포함된 변경 사항을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동 테스트 · 사후 발견
체계적 테스트 계획 없이 개발자 개인의 경험에 의존하여 품질 검증이 이루어집니다. 회귀 테스트가 수동으로 진행되어 기존 기능 파손을 놓치고, 출시 후 운영 환경에서 결함이 빈번하게 발생하여 긴급 패치에 리소스가 소모됩니다.
자동화 회귀 테스트 통합
테스트 계획 → 케이스 설계 → 실행 → 결과 추적을 체계화하고, CI/CD 파이프라인에 자동화 테스트를 통합합니다. 회귀 테스트를 자동 수행하여 기존 기능 파손을 사전에 차단하고, 테스트 커버리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합니다.
수동 빌드 · 롤백 절차 없음
빌드·테스트·배포 과정이 수동으로 진행되어, 릴리즈 한 건에 수일이 걸립니다. CI/CD 파이프라인이 구축되지 않아 개발자가 직접 서버에 접속하여 배포하며, 배포 실패 시 롤백 절차도 정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분기 1회 → 주 단위 배포
Jenkins·GitLab CI와 연동하여 코드 커밋부터 빌드·테스트·스테이징·운영 배포까지 자동화합니다. 배포 실패 시 자동 롤백이 실행되며, 배포 주기를 분기 1회에서 주 단위로 단축할 수 있습니다.
수작업 증빙 · 개발 업무 지연
방산·자동차·의료기기 등 안전 규격(ISO 26262, DO-178C, IEC 62304) 인증 심사를 위해 방대한 증빙 문서를 수작업으로 작성합니다. 요구사항 변경 이력과 테스트 커버리지 보고서를 감사 시점에 맞춰 재작성하느라 핵심 개발 업무가 지연됩니다.
2주 준비 → 2시간 자동화
요구사항-코드-테스트 추적 매트릭스, 변경 이력, 테스트 커버리지 보고서를 시스템이 실시간으로 생성합니다. 감사 준비 기간을 2주에서 2시간으로 단축하고, 상시 감사 대응 체계를 구축합니다.
피드백 수 주 · 반복 장애
개발팀과 운영팀이 서로 다른 도구와 프로세스를 사용하여 정보가 단절됩니다. 운영에서 발견된 결함이 개발에 피드백되기까지 수 주가 걸리고, 같은 문제가 반복 발생하는 악순환이 이어집니다.
이슈 → 배포 단일 워크플로우
운영 모니터링에서 감지된 이슈가 자동으로 개발 백로그에 등록되고, 결함 해결 → 배포 → 검증까지 하나의 워크플로우로 연결됩니다. 개발·운영 간 실시간 협업 환경을 구성하여 반복 결함을 근본적으로 차단합니다.
아래 핵심 서비스에서 이러한 도전과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확인하세요.
DevOps CI/CD 워크플로우
TeamForge를 중심 백본으로, 오픈소스 도구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됩니다. 각 단계를 클릭하면 TeamForge의 역할과 연동 도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획
DEV소프트웨어 개발의 출발점으로, 고객 요구사항을 체계적으로 수집·분류하고 스프린트 단위로 배분합니다. 이 단계에서 정의된 요구사항이 이후 모든 단계의 추적 기준점이 됩니다.
- 고객 요구사항을 기능 요구사항(FR)과 비기능 요구사항(NFR)으로 분류하고, 우선순위(MoSCoW: Must/Should/Could/Won't)를 지정합니다.
- 예시: "결제 모듈 PCI-DSS 인증 대응" 요구사항을 등록하면, 관련 코드 커밋·테스트 케이스·배포 이력까지 자동으로 추적 체인이 형성됩니다.
- 스프린트 백로그에 배분된 항목은 팀원별 업무량(WIP Limit)을 고려하여 자동 할당되며, 일일 스탠드업 시 진행률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방산·자동차 프로젝트에서는 DO-178C / ISO 26262 안전 등급(ASIL)별 요구사항을 별도 관리하여 인증 심사 시 즉시 제출 가능한 추적 매트릭스를 생성합니다.
TeamForge: 요구사항 관리·추적
Tracker에서 요구사항 등록 → 스프린트 배분 → 코드·테스트 자동 연결로 추적성 확보
연동 도구
요구사항·이슈 통합 관리, 양방향 추적성 자동 확보
애자일 프로젝트 관리, 스크럼/칸반 보드
경량 이슈 트래킹, 간트 차트 지원
핵심 서비스
digital.ai TeamForge — 요구사항·이슈·소스코드 통합 관리
TeamForge는 소프트웨어 개발의 전 과정(요구사항 정의 → 설계 → 개발 → 테스트 → 배포)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추적·관리합니다. 특히 방산·자동차 등 안전표준(ISO 26262, DO-178C) 준수가 필요한 개발 환경에서 요구사항-코드-테스트 간 추적성(traceability)을 자동으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기능
주요 기능 소개
각 제품의 핵심 기능과 화면을 확인하세요.
TeamForge 구축
TeamForge는 소프트웨어 개발의 전 과정(요구사항 정의 → 설계 → 개발 → 테스트 → 배포)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추적·관리합니다. 특히 방산·자동차 등 안전표준(ISO 26262, DO-178C) 준수가 필요한 개발 환경에서 요구사항-코드-테스트 간 추적성(traceability)을 자동으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 요구사항 ↔ 코드 ↔ 테스트 양방향 추적(traceability)
- 결함 관리 및 우선순위 자동화
- CI/CD 파이프라인 통합 (Jenkins·GitLab)
- 컴플라이언스 보고서 자동 생성
- Git·SVN 소스코드 통합 관리
Agile 전환 지원
워터폴 방식으로 운영하던 개발 조직이 Agile로 전환하려면, 도구 도입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아이씨티피플은 조직 구조 컨설팅, 역할 재정의, 파일럿 프로젝트 실행, 회고 문화 정착까지 변화 관리(OCM)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도구는 TeamForge Agility 또는 고객 선호 도구(Jira 등)를 활용합니다.
- 스크럼·칸반 보드 구성 및 워크플로우 설계
- 스프린트 계획·회고 자동화
- OKR·KPI 연동으로 성과 가시화
- 개발 속도(Velocity)·리드 타임 측정
- 파일럿 프로젝트 기반 단계적 전환
CI/CD 파이프라인
개발자가 코드를 커밋하는 순간부터 빌드·테스트·스테이징 배포·운영 배포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합니다. Jenkins·GitLab CI·GitHub Actions 등 고객 환경에 맞는 도구를 선택하고, 배포 실패 시 자동 롤백 및 슬랙 알림 체계를 함께 구성합니다.
- 빌드·테스트·배포 전 과정 자동화
- Jenkins·GitLab CI·GitHub Actions 연동
- 스테이징→운영 단계별 승인 게이트
- 배포 실패 시 자동 롤백
- 배포 현황 실시간 모니터링 대시보드
테스트 자동화
수동 테스트에 의존하는 품질 검증 체계를 자동화로 전환합니다. 단위 테스트(JUnit·pytest)부터 UI 자동화(Selenium·Playwright), 성능 테스트(JMeter)까지 계층별 테스트 전략을 수립하고, CI 파이프라인에 통합하여 코드 변경마다 자동 검증이 실행됩니다.
- 단위·통합·E2E 계층별 테스트 전략 수립
- JUnit·pytest 기반 단위 테스트 프레임워크
- Selenium·Playwright UI 자동화
- JMeter 성능·부하 테스트 자동화
- 테스트 커버리지 실시간 리포트
컴플라이언스 대응
ISO 26262(자동차 기능안전), DO-178C(항공 SW), IEC 62304(의료기기 SW) 등 안전 표준 인증을 위한 추적 가능성(Traceability) 체계를 구축합니다. 요구사항-설계-코드-테스트-결함의 모든 연결 고리를 시스템이 자동으로 관리하고, 감사 증빙 보고서를 즉시 생성합니다.
- ISO 26262 / DO-178C / IEC 62304 추적 매트릭스
- 요구사항↔코드↔테스트 자동 연결
- 변경 영향 분석(Change Impact Analysis)
- 감사 증빙 보고서 자동 생성
- 컴플라이언스 상태 실시간 대시보드
도입 효과
실제 구축 사례 기반의 평균 개선 수치입니다. 고객사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결함 탈루율
75% 감소
요구사항 추적률
145% 향상
배포 주기
8배 단축
컴플라이언스 감사 준비
98% 단축
파트너 & 기술
왜 아이씨티피플인가?
digital.ai 공식 파트너
국내 digital.ai 공식 리셀러 — 최신 버전 기술 지원
업종별 커스터마이징
방산·전자·자동차 SW 개발 환경에 맞는 워크플로우 구성
컴플라이언스 대응
ISO 26262·DO-178C 등 안전표준 추적 가능성 확보
기존 도구 통합
Jira·GitHub·Jenkins 등 기존 개발 도구와 연동